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안 해서는 거기 잘 가꾸어 놓은 체육공원시설을 다 파괴시키는 겁니다. 그거 처음부터 조성하고 그거 밑에 한 부분들을 본 위원이 그때 다해 놨어요. 그런데 급하게 옥천오거리 회전교차로 밑에서 내리밀 때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결국은 또 일을 그걸 하시려고 하니까, 조금 돌아갑시다.
너무 급하게 가지 말고, 조금 숨을 쉬어봐요. 그게 꼭 그렇게 가야 될 일들이 아니란 말입니다. 왜 그렇게 하는 것도 국장님 잘 알잖아요?
국장님 입을 다물고 있으면 안 되는 얘기들인데, 한번 이참에 쉬어가면서 검토를 다시 한번 해 봅시다. 배용주 위원님께서 나름대로 지역구 새로 가고 그러니까 의견수렴도 하고 그래서 어떻게 잘 협의해서 조성을 잘할 수 있도록 그걸 해요. 밑에 체육시설 다 없애고, 새벽시장 옆에 만든 것도 그렇게 썩 좋은 방향은 아닙니다.
돈을 그렇게 들여서 하지만, 어차피 하는 부분에서 그렇게 한 부분에 대해서 원위치시키는 것도 어려우니까 한번 손을 댈 때 돈을 들이더라도 제대로 들이자. 아까 배용주 위원님 4억 얼마 갖고 되지도 않아요. 굴, 수문까지 뚫으려면, 그거 한 번 검토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