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이제 뭐 각 부서에서 인력을 늘려 달라고 하셨던 부분이 많다고 하셨는데, 이 인력 재배치 부분 그리고 또 부족한 부서에 인력 배치를 원한다는 부분은 해마다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또 휴직에 들어가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하시기 때문에 늘 부서에서도 이렇게 또 조직개편을 해서 적정한 부서에 또 인원을 충원을 하고 또 조금 충원돼 있는 직원을 다시 또 다른 부족한 부서로 재배치하는 그런 부분을 기획실에서 이제 담당을 하고 있고, 그런 업무적인 부분의 역할을 수행함에 있어서 직원들의 불만 사항이 없도록 해야 되는 게 또 기획담당관실의 역할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적절한 재배치는 우리 직원분들의 업무 효율성과도 연관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재배치 부분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조금 전에 박찬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에 있어서 저는 조금 반론을 말씀을 드리자면, 조직개편이나 우리 구청에서 업무를 시행함에 있어서 모든 것을 다 선거에 중점을 두고 하지는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우리 공무원들이 또 중립적인 입장에서 하셔야 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리고 내년에 6월이 지방선거라고 해서 해야 될 부분을 하지 않는 것도 업무 태만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조직개편이라든지 이건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사업이라면 물론 선거를 앞두고 시행을 하느냐 안 하느냐 그런 논란을 얘기를 할 수는 있지만, 조직개편이라는 것은 직원들의 효율성, 업무의 효율성을 중점으로 두고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선거 후에 해라라든지 그런 부분은 조금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지금 이 업무에 있어서 저는, 그전에 조직개편을 좀 많이 하셨지 않습니까? 근데 필요에 의해서 했다고는 생각이 들지만, 이번에 제가 조직개편에 대해서 설명을 들으면서 제가 느꼈던 거는 이번 조직개편은 조직이 잘, 구성이 짜임새가 괜찮다는 걸 제 개인적으로 조금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때 설명을 하실 때도 제가 개별적으로도 담당관님한테도 그런 말씀을 드린 기억이 저는 납니다. 왜냐하면, 이게 조금 전에 청년정책과 있지 않습니까? 이거 우리 지역에 4개의 대학이 있습니다. 4개의 대학이 있고, 앞으로 지금 경제가 많이 힘듭니다.
그리고 일자리가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청년들이 일자리를 못 구해서 방황하는 청년들도 많고, 졸업을 하고 나서도 몇 년간 취업을 하기 위해서 또 시간을 보내는 청년들도 많기 때문에 이 청년 일자리 부분에 대한 거는 국가적인 문제이고 또 우리 기초단체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우리가 잘 살펴서 그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헤쳐 나가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 청년정책과가 행정자치국으로 과가 이제 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청년정책과는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는지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