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이해는 하는데 이게 말 떨어졌다고 해서 금방 그렇게 하는 것은, 자리 옮기는 게 시민들을 위하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그냥 계획성 있게끔 해서, 누가 봐도 다 털고 동장실에서 가벽 없애치우고 이런 작업이 가을쯤 해서 천천히 해서 준비된 것을 우리가 보여줄 게 필요하지, 내일 한다고 해서 옮기기만 하면 그게 뭐 보여주는 것입니까? 시민을 위한 것은 아니잖아요, 시민에게 더 불편을 초래하는 부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계획성이 있게끔 해서 우리가 하니까, 그러니까 주민들, 이장님, 통장님, 거기 생활하시는 분들 다 “왜 이리 좁아졌어요?”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게 말이 됩니까, 그렇죠? 그런 것들은 하지 말자. 하시더라도 계획성이 있을 겁니다.
짜서 일정한 시간을 주고 시민들도 다 이해가 갈 수 있는 부분을 하자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눈에 보이는 것이니까, 그런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개선해 나가되 준비성 있게끔 하자 이 뜻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렇게 빨리하는 것은 좀 아니다!
아니었다고, 이미 시행되었습니다만 그 부분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무슨 뜻인지는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