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국정과제가 정권이 달라짐에 있어 가지고 큰 틀에서 차이가 없다고 말씀을 주시는 건 저는 전적으로 공감을 하기가 어렵고, 사실 그렇습니다. 이게 너무 얘기가 좀 확대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과학기술 관련해서 예산이라든지 이런 데 있어서 관련 예산이 앞선 정부에서는 그때의 판단은 또 나름의 이유가 있었겠지만, 예산을 전액을 삭감을 한다든지 전반적인 방향성에 있어서 지금 현재 정부와의 있어서는 조금 차이가 있는 부분이 있고, 지금 말씀 주신 그래서 이번 조직개편안 관련해서는 지금 담당관님께서 지금 준비해서 말씀을 주시는 부분하고 저하고는 사실상은 좀 접점이 잡히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게 역시나 마찬가지로, 자, 하나를 가정해서 말씀드리자면 다음에 선거 결과에 따라 만약에 또 다른 청장님이 들어오시게 된다 치면 보통은 이제 새로 청장님이 들어오셔 가지고 이제 구정을 시작함에 있어서는 보통은 그렇지 않습니까. 임기를 시작함과 동시에 기본적으로 조직개편은 좀 따라서 오기 마련이지 않습니까?
보통은 그렇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