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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342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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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그 판단에 대한 말씀을, 전반적으로 저는 이해가 아예 안 된다는 거는 아닙니다. 안 된다는 거는 아닌데, 자, 보입시다. 조직을 이렇게 새롭게 출범을 시키고 나게 되면, 자, 첫째, 추후 선거 결과에 따라서 장이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은 분명히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때 새롭게 이제 구정을 책임지고 들어오시는 장은 현재 지금 조직개편에 관련된 내용과 이견이 있을 수 있고, 더군다나 조직개편이 이렇게 이루어지고 난 후에는 아마도 현재 청장님께서 좀 주안을 두시는, 지금 좀 특징적으로 눈에 들어오는 게 청년 정책 쪽으로 해서 이렇게 부서 신설에 대한 안을 마련해 주셨는데, 부서만 이렇게 만들어 놓고, 자, 당장에 올해가 지나, 올해 연말 또는 내년 초부터는 사실상 선거 국면으로 들어가게 될 텐데, 제가 미루어 짐작하자면 구정을 소홀히 한다가 아니라 만약에 현재 청장님께서 선거를 다시, 이제 후보로 해서 다시 재선에 도전을 하게 되신다면 제 생각에는 주로 활동 자체가 추후 선거 대비 관련으로 해서 활동이 이루어지실 가능성이 저는 높다고 판단을 합니다. 부서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 제대로 자리를 잡고 기능을 수행하게 됨에 있어서 청장님이 그때 국면에 맞춰 가지고 얼마나 내용을 내실 있게 챙기실 수 있으실까에 대한 의문, 그래서 가장 큰 부분은 그겁니다. 이거는 혹시나, 혹시나 본인이 이런 생각을, 주안점을 가지고 계신다고 한다면 조금 내용이 다르기는 합니다만 그때 구 명칭 변경 건도 사실상 구정 전반 관련해서 임기 약간 말에 조금 무리하게 추진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것 역시 조금 더 내실 있게 내용을 조금 다지신 후에 그리고 선거를 진행을 하다 보면 그때 또 주민분들께서 요구하시는 면들이 더 추가가 될 수도 있고 그래서 가능하다면 이렇게 전면적인 조직개편은 저는 사실 부당하다고 생각하고, 조직 안정성 측면에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불과 6개월, 선거 6개월 앞두고 조직을 이렇게 바꿔 놓은 다음에 여기 그냥 부서만 이렇게 바뀌고 마느냐, 그렇지 않잖습니까? 여기 수반해서 지금 추경에서 예산도 올려놓으셨잖아요, 그죠? 예산까지 소요가 되는 면이 있는데, 이 안을 그대로 만약에 재선이 되신다는 가정하에 살리고 싶으시다면 재선 이후에 하시는 게 맞다, 아니면 6개월 전에 이렇게 조직개편을 해 놓은 후에, 만약에 이후에 선거 결과에 따라서 그때 당시에 그때 선거 결과로 들어오시게 되는 장은 또 다른 어떤 이 구정 관련해서 또 생각이 있으실 수도 있는데, 그러면 그때 가서 또 조직개편을 하게 될 것인가, 벌써 지금 우리 민선 8기만 하더라도 지금 이번 조직개편이 네 번째 아닙니까?

조직개편이 너무 잦다는 생각이고, 특히 이번 조직개편 같은 경우는 시기적으로 상당히 부당, 부적절하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의견을 한번 먼저 말씀을 드리고 싶고, 앞서 모두에 제안설명 하시면서 이 조직개편들 내용에 국정과제를 반영하셨다고 말씀을 주신 것 같은데, 지금 국정과제라고 하게 되면 지난 6월에 새로 바뀌게 된 정부의 국정과제를 반영을 하셨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어떤 부서에 대한 안이 국정과제가 반영이 됐습니까? 어떤 내용이 반영이 된 겁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