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제가 대표의원이라서 말씀을 좀 드리는 거지만, 저희 같은 경우에는 ‘무장애 관광’이라고 국가에서 하고 있는 시설, 그런 정책들을 저희가 하자라는 취지도 있고 그런 기반시설을 조금씩 해놓으면 구청에서도 ‘아, 구에서 이렇게 움직이는 구나’ 그래서 자기들도 경각심을 가지고 준비를 하고 어떻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끔 하면서 동시에 저희가 이걸 제안을 하면서 ‘무장애 관광’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려고 하는 취지였는데, 예산이 너무 적어서 생각보다 전폭적으로 움직이기가 어려웠어요. 인원 동원에 있어가지고도 좀 생각보다 어려웠고. 그 학술이나 여러 가지 사안들도, 그리고 저희가 국가 예산을 받기 위해서는 또 많이 용역을 하잖아요?
구청 같은 경우에도 몇 억짜리도 하기도 하고 하는데, 거기에 비해서 너무 적다보니까 거기에 대한 실질적 사안을 담기는 조금 부족했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