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도 지난해와 비교를 했을 때 이 자체사업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다, 그런 부분이 잘 반영되었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추경이라는 것은 당초예산이나 1회 추경에 담지 못했던 사업들에 대한, 보조금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정리하는 단계여야 하는데 이번에 예산이 편성된 것을 보면 사실 신규사업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어요. 물론,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인한 신규사업도 있지만 시비로만 충당되는 100% 시비 사업들이 한 98개 항목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물론 좋은 취지지만 추경에 이렇게 많은 신규사업들이 담기는 것 또한 집행부에서 한 번쯤은 짚어줘야 하는 사항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T/F팀이 꾸려지기는 했지만, 강원특별자치도에 대한 시의 입장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