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위원 무슨 말인지는 제가 알겠는데, 저는 이제 이 지역의 지역의원으로서 보면, 감만, 우암동이 지금 어떻게 보면 저희가 뭐 항만도 있고 군부대도 있고 약간 소외지역이잖아요. 주민들이 많이 이 근대화에서 희생된 부분이 저는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게 시행령이 그러면 안 된다면 저희가 이제 예산을 조금 더 투입해가지고, 다른 부분이라도 해가지고 지역주민들이 소외받고 아니면 피해를 본 부분도 보상이 좀 어느 정도 이루어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뭐 그런 부분은 아예 저희가 그러면 구 차원에서 계획은 전혀 없는 건가요, 그러면? 지금 이렇게 예산도, 뭐 용역도 삭감을 했지만.
그렇다고 시행령이 뭐 지금 안 되면 우리 구 차원에서 뭐 조금 더 건의를 적극적으로 한다든가 이런 부분도 좀 있어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고, 그리고 그게 받아지지 않는다면 저희가 뭐 구 차원에서 이 부분들에 피해를 보고 있으니까 조금 더 그러면 대승적으로 구청장님한테 건의해가지고 뭐 지역의 주변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예산을 조금 더 많이 투입을 하겠다 이런 게 전혀 계획은 없는 건가요, 그러면? 태! 예, 저희가 이제 사실 그 제일 처음에 이 용역비 잡을 시점에 수요조사도 한번 부서별로 해봤었거든요?
이 주변지역에 대한 어떤 사업이 있을 때 어떤 부분을 예산을 들여서 할 수 있는 게 있는지 해보니까 우암로 도로정비공사, 또 우암로 200번길에도 도로개설공사, 또 신선대 컨테이너 이런 도로개설사업 이런 등의 어떤 수요사업을 파악은 했는데, 이 예산들이 전부다 뭐 11억, 30억, 50억 이렇게 좀 많이 소요되는 그런 사업들이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감만1동 같은 경우는 지금 재개발사업으로 그쪽에는 또 뭘 어떻게 사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고 그 주변지역으로 해야 되는데, 구에서 많은 돈을 부담을 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다 보니 쉽게 저희가 어떤 구상을 한다는 게 좀 어려운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