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상훈 의원 발언
위원 그 일단 당초에 행사 자체의 취지가 사회복지 서비스가 주민들한테 많은 혜택을 주고 홍보가 주된 목적인데, 10년 동안 봐와보면서 첫회 2-3회까지 상당히 효과는 되게 좋았어요. 그런데 이것이 매년 반복적으로 하다보니까 주민들도 그것에 대한 행사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많이 인식을 못하고 있고, 아까 시각장애인들의 그런 서비스도 홍보의 필요성은 있지만 이것이 어느 정도 지금 시점에는 매년 연례적으로 하는 행사보다는 질적인 향상을 조금 기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래서 그때 임시회 발언을 그렇게 말씀드렸고, 그럼 좀 아직 세부계획이나 이런 것은 뭐 정해진 것은 없고 참여단체 의사를 들어보니 매년 하고자 하는 것을 원한다, 그래도 뭐 담당부서에서는 참여자가 한다고 해도 진짜 혜택은 주민들이 받아야되는 것이기 때문에 만약에 이것이 된다고 그런다면 조금 더 세부적인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 그것을 찾아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냥 행사장 가보니까 관광객들이 반 이상이었어요, 지역주민보다는. 그런 것을 지역주민들이 서비스를 많이 받아갈 수 있게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고민 부탁드리고 저희도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240페이지 민간단체 법정운영 보조금이 나가는데, 이것은 저희가 장애인연합회 운영비 이것은 법정 운영비로 나가는 것인가요? 240페이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