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허병관 위원입니다. 과장님 마을상수도 수질 개선 대체 수원 개발이라고 있고, 마을상수도 시설 유지 관리, 그다음에 관정 개발 그다음에 상하수도특별회계 전출금도 있고, 상하수도 연곡, 진고개 송배수로 정비사업으로 예산이 잡혀있는데 제가 연곡이라든지 삼산, 태곡을 가보니까 제일 시급한 게 관정입니다. 관정을 먹는 식수가, 가서 드셔보세요?
제가 봤을 때는 식수로 합당치 않은 관정이 많은 것 같아요. 이걸 조사해서 당장 예산은 확보해야 되잖아요? 하지만 강릉시내 같은 곳에 상수도가 노후되어서 교체하는 시점인데 상수도 못 먹는 분이 계세요, 현실적으로.
이런 곳을 지원해야 되지 지금 누수 때문에 관정 교체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이런 곳에 가보면 물을, 가서 목이 말라서 받아봤어요. 냄새가 엄청나더라고요, 역하고 약품을 타서 그런지.
관정 수질도 검사해야 되겠지만 관정이 바람직한지 일제 점검을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상수도 지원이 진고개까지 가잖아요? 이건 아마 지선만 가는 것 같아요. 그러면 지선에서 가지치기해야 하잖아요?
이거보다 막대한 예산이 들어간다고 봐야 되겠죠. 지선도 제가 볼 때는 더 올라가야 됩니다. 더 올라가서부터는 마을이 작아지고 높낮이가 심하게 되니까 예산이 더 많이 반영된다고 생각을 하고, 여기부터는 일부는 좀 더 가는 게 맞다 일차적으로.
그리고 가지치기를 최대한 지선을 많이 깔아줘서, 농민들이 사실 돈이 없잖아요. 그런 것까지 세심하게 살펴봤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고, 그다음에 관정 개발해서 예산이 있잖아요. 성립 전 예산으로 사업을 했어요.
올라가다 보니까 사찰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실질적으로 관정 하나 뚫으면 1억이 넘게 들잖아요? 그거 뚫기도 쉽지 않거든요?
물이 조금 오면 괜찮지만, 갈수기가 되면 정말 시급합니다. 이런 곳도 한번 필요하다고 하면 시 예산이 부족하다고 그러면 도 예산을 잡아서 매칭 사업으로 해서 예산이 반으로 줄어들 것 같고 이런 것도 도의원님들하고 협의 봐서 도하고 관정을, 정말 식수로 사용한다고 그러면 보급하는 게 맞다, 그렇게 보거든요. 그런 쪽에 예산을 당초에는 더 많이 세워주고, 도 매칭 사업도 많이 끌어오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