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주민들의 욕구는 전통시장에 주차장 해 달라고 그러는데 본 위원이 그 주차장, 전통시장 확대해 달라는 건의도 한 게 있잖아요? 이런 부분도 전통시장은 혜택을 다 받아요. 주거환경 개선도 됩니다.
근데 그 인접은 너무 차이가 납니다. 심지어 처마도 다 낡은 천으로 되어 있는, 처마가 찢어져 있어도 이분들이 능력이 안 되니까 안 된단 말입니다. 이런 예산을 편성해서 전통시장을 살리는 것이 주차장뿐만이 아니라고 봅니다.
전통시장을 위시해서 주변 반경도 다 전통시장이 되어서 환경개선을 해 줘야지 전통시장이 살아나지 우리는 항상 전통시장 하면 전통시장만 바라보잖아요? 결론은 이거 갖고 살아난 적이 없어요. 주변 환경이 개선되어야 됩니다.
제가 야시장 그거 때문에 어제 주민들하고 보자고해서 갔다 왔어요. 주민들의 반응도 그렇게 좋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상인회 회장님들은 야시장을 다시 재편성했으면 좋겠다.
조금 더 심도 있게 그 안을 개선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과장님이 보면 선도적으로 열의가 있어서 뭔가 해서 어떻게 하든지 성공하려고 하는 노력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상생발전을 하려면 주민들 호응을 받고 위치가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도 하고 앞으로는 이런 반납하는 상황이 벌어져서는 안 됩니다. 어떻게 하든 국비가 잡히면 써야 됩니다. 돈이, 70억이나 되는 돈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전통시장에 주거환경 개선도 전통시장만 하지 마시고 그 일대를 같이해야지만 효과가 좋아진다. 또 전통시장과 인근에 있는 상인들 간에 불협화음이 안 생겨요, 첫째. “왜 저기만 해 주느냐, 우리는 뭐냐” 그거 하시고, 앞으로 반납하는 것을 반납도 상황에 따라서 할 수밖에 없는 상황도 있어요.
하지만 되도록이면 다 써야 된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