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위원 김현수입니다. 역시 짧게 3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관광기획 및 관광지조성 운영경비라는 항목에 대학생들 서포터즈 운영하고 다 좋습니다.
그리고 이게 해마다 6,500씩 해서 총 5년 동안 3억 2,000 정도가 드는데요. 저는 이런 단순한 대학생들의 어떤 친강릉화 하는 이런 작업도 물론 중요합니다마는 지금 여기 보면 사업목적에 기획이라는 표현이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강릉이 가장 역점을 둬야 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강릉이 관광도시로 확 올라서느냐 아니면 주저앉느냐의 갈림길 시기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KTX가 개통이 되면서 많은 젊은이들이 강릉을 찾아오는데 한 번 오고, 두 번 오고, 세 번, 네 번, 다섯 번 오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야 되는데 두 번 정도 왔더니 다시 오기는 좀 지루하다 이런 느낌을 주면 우리는 가라앉는 거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