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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302회 제5행정위원회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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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 본 위원장은, 문화·관광·체육은 말입니다. 한 시스템으로 가야지, 문화관광국의 관광 도시의 부분을 초점을 잃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하나 들면 문화예술 쪽이라든가 이런 분들 단일성 행사에 2,000만 원, 3,000만 원이잖아요?

그런데 강릉시민 대상으로 했을 때 거기 500명, 많게는 1,000명 이렇게 해서 1,000명도 공간이 협소해서 최근에는 안 될 거라고 봅니다. 전국대회 체육행사 하는데 있잖습니까? 1,800만 원 가지고 2,000명이 넘게 와요, 2박 3일 동안.

강릉에서 먹고 잡니다, 미리 이전에 와서 관광코스도 미리 돌고. 그럼 저희들 같은 경우는 시민들한테 들어가면 어떤 걸 선호하겠습니까? 문화행사를 하겠습니까?

체육행사를 하겠습니까? 그래서 체육 쪽에 있는 관광마케팅이라고 마케팅부를 별도로 둔 팀들이 시·군에 많습니다, 강원도에도. 이게 관광·문화 같이 갑니다, 항상.

그리고 그 공간적 활용도 거의 같은 시설에서 이루어집니다. 범위에서 벗어나질 않습니다. 그래서 누차 말씀을 드리지만 문화·체육·예술 부분은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거니까 종합검토를 해서 같이 갈 수 있는 방향을 잘, 국장님께서 검토를 하셔서 편중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강릉시를 잘 보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