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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02회 제5행정위원회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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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문화예술과를 놓고 보면 월화거리 문화예술축제라든가 아니면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셨던 예총60년사 편찬에 대한 부분. 이 부분은 뭐 본 위원도 아카이브에 대한 사업의 일환으로 본다고 치면 거기에 의미를 좀 더 두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나도밤나무스토리텔링콘서트 같은 경우에도 우리 강릉시가 그동안에 해왔던 여러 기타 콘서트들이 사실 조금 대중적인 거에 많이 치우쳤다고 하면 국악에 대한 부분에 관심도가 높아졌다는 것 또한 본 위원은 거기에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업이 다 마찬가지지만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계획이라는 게 있어요, 그렇죠? 먼저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맞춰서 계획을 짜고 그 틀 안에서 거기에 대한 연습도 들어가야 되고 무대 배치라든가 인원수 조정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다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사실 이런 부분들은 본예산에 다 담아주셔야 돼요. 그래야 여름에 하든 가을에 하든 이런 사업들이 원활하게 진행이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 신규사업들이 지금 이 신규사업이 들어간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이게 지금 아까 국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선거라든가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우리 추경이 뒤로 미뤄졌는데, 미뤄진 사업들이 지금 예산이 담기면 우리가 본회의를 통과하면 예산집행이 되겠죠. 예산집행이 되면 그때부터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