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문화예술과를 놓고 보면 월화거리 문화예술축제라든가 아니면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셨던 예총60년사 편찬에 대한 부분. 이 부분은 뭐 본 위원도 아카이브에 대한 사업의 일환으로 본다고 치면 거기에 의미를 좀 더 두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나도밤나무스토리텔링콘서트 같은 경우에도 우리 강릉시가 그동안에 해왔던 여러 기타 콘서트들이 사실 조금 대중적인 거에 많이 치우쳤다고 하면 국악에 대한 부분에 관심도가 높아졌다는 것 또한 본 위원은 거기에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업이 다 마찬가지지만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계획이라는 게 있어요, 그렇죠? 먼저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맞춰서 계획을 짜고 그 틀 안에서 거기에 대한 연습도 들어가야 되고 무대 배치라든가 인원수 조정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다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사실 이런 부분들은 본예산에 다 담아주셔야 돼요. 그래야 여름에 하든 가을에 하든 이런 사업들이 원활하게 진행이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 신규사업들이 지금 이 신규사업이 들어간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이게 지금 아까 국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선거라든가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우리 추경이 뒤로 미뤄졌는데, 미뤄진 사업들이 지금 예산이 담기면 우리가 본회의를 통과하면 예산집행이 되겠죠. 예산집행이 되면 그때부터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