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홍정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보통은 도슨트 프로그램 전문가가 따로 계시는 곳도 있습니다. 지금은 다 따로 있습니다. 상주해서 직원으로 있거나 아니면 뭐 위탁운영을 주거나 있습니다.
그리고 강릉시 같은 경우는 미인증을 받은 상태, 큐레이터도 계십니다. 큐레이터도 계시니까 저는 그 부분이, 좀 그런 부분을 활용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고, 큐레이터가 그런 역할을 하라고 있는 거고, 그 외에 여건이 여유가 되면 도슨트 프로그램 전문가를 부르시면 되는데, 저희가 지금 현재는 시립미술관이 그런 상태에서 추가적으로 외부 인력을 또 들여와서, 뭐 앞으로를 대비한다면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하는데 좀 그런 부분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전문가가 있어야 되고요.
현재는 큐레이터가 있는 상황에서 활용을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어차피 기획전시라든지 큐레이터가 다 관리·감독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질문드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