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부시장님,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하셔서 답변 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드리겠습니다. 지난 민선 7기를 좀 돌아보면 사실 이와 유사한 사건들이 몇 건이 또 발생을 했었고, 당시에 테마여행 10선이라고 해서 여행자 플랫폼 같은 경우에 미리 예산 집행이 다 된 후에 이렇게 예산이 올라오는 경우도 있었고, 또 조례에 담기지 않은 센터에 대한 부분,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에 대한 부분도 해서 의회에서 굉장히 갑론을박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민선8기를 맞이해서 또 다시 이와 같은 상황이 발생한다고 하면 위원님들이 예산을 하는데 있어서, 물론 편성권은 집행부가 가지고 있지만 그 예산 의결에 대한 부분들, 심사에 대한 부분들이 의회하고의 어떤 절차상의 것들이 제대로 진행이 되어야지 저희도 믿고 또 심사에 충실히 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부시장님 이하 국장님들의 책임감 있는 예산 편성에 대한 부분을 다시 한번 권고 드리겠습니다. 부시장님, 하실 말씀 있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