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그러니까요. 우리가 뭐 몰라서 지금 대외협력지원관을 이렇게 채용을 해가지고 미리 사전에 뭐를 정보를 몰라가지고 어떤 상황을 대처하지를 못한 게 아니고, 알면서도 지금 이렇게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알면서도 지원관을 채용하는 거지, 그러니까 선 대응이 아니다 이 말씀이죠. 과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집단민원이나 이런 걸 선제적으로 대응하려고 하면 말씀하시는 그대로 거의 공사장 소음, 재개발 추진과정에서 주민 간의 약간 이해충돌, 많은 게 뭐 일조권 침해라든지 내 재산의 좀 침해가 왔을 때 집단민원이 발생하는데 이 부분은 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그러니까 기존 부서 내에 인력을 재조정해가지고 민원대응전략팀을 만들어서 조금 이렇게 사전에 예방 중심으로 정책을 전환해야 되지.
어떻게 이런 지금 남구가 재개발, 재건축에 대한 집단민원이 많은데 이분이, 대외협력지원관 7급 상당의 이분이 어떻게 채용을 해가지고 이 전체적인 걸 갖다가 대응을 하겠다고, 지금 채용 배경이나 이런 건 보면 대단하게 적어놨어요. 그런데 제가 이분이 어떻게 이걸 감당해낼 수 있을지 이런 거는 구청 직원들이 제일 잘 압니다. 그리고 집단민원은 반복적이잖아요.
새로운 집단민원은 소수고 그러면 이거를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 이 집단민원이 발생하는 부서의 기존 부서의 인력을 조금 조정을 하든지 해가지고 전담팀을 만들고 교육을 시키고 이렇게 해서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게 맞지 저는 상식적으로 조금 이해가 안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 이번 조직개편안이 지금 1월1일 자로 바뀌지 않습니까? 바뀌게 되면 이게 지금 제가 누차 말씀을 드렸죠?
조금 집단민원이 있고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민원에 대해서는 기존 부서 내의 기능을 좀 보강할 필요가 있다고 했는데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조금 부족한 점이 많았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보면 이게 예산이 통과가 되면 채용절차를 보면 뒤에 보면 채용 절차를 한번 보시면 예산 확보 해갖고 쭉 가다 보면 1차 합격 발표하고 면접하고 최종 합격자 발표하고 결격사유 조회가 지금 최종 합격자, 1차 합격자 발표하고 최종 합격자 발표 뒤에 결격사유 조회가 있습니다. 원래 이 절차가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