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위원 이용료를 현실화한다는 취지에는 어느 정도 공감이 되나, 기존 이용료에서 지금 인조잔디 야구장 같은 경우에는 주간 같은 경우에는 100% 인상이고, 야간 같은 경우 아마 라이트라든지 뭐 전기 관련 이런 게 좀 반영이 되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200% 인상이 됐습니다. 너무 좀 급격한 느낌이 있어서 이거는 이용하시는 분들 입장에선 충분히 저는 어떤 좀, 다른 표현이 제가 딱히 좀 생각이 안 나서, 반발의 충분한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과장님께서는 유예기간 내지는 나름대로의 안내를 가지겠다는 기존에 준비된 내용을 갖고 계시긴 합니다만 너무 급격한 인상이라는 생각을 지우기가 어려워서, 해당 금액 관련해서 저는 이용하시는, 기존에 이용하시는 분들과 나름의 어쨌든 요금 인상에 대한 취지는 설명을 하되 금액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다소 좀 일방적인 느낌이 있어서 이 내용을 좀 충분한 협의를 한 후에 일종의 어쨌든 설명 그리고 이용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나서, 최종적으로 책정을 하는 게 어떨까 싶은 생각이 있어서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 의견을 좀 구하고 싶습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