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해서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드리고 싶은 건 우리가 언론매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이용하는 건 사실 의원님들의 홍보에 대한 부분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해달라는 의미이기도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원님들이 각 언론에 동정이나 이런 부분들이 날 때는 사실 그렇게 여의치 않게 난단 말이에요, 그렇죠? 예를 들어서 동시에 강원일보하고 도민일보에 우리가 홍보부에서나 의회에서 이렇게 다 전달을 해도 어느 한쪽에 치우쳐서 나기도 하고, 다른 한쪽은 또 없어지기도 하고, 의원님들 순서가 뒤바뀌어서 의원님들 사이에서 약간의 그런 미묘한 갈등 부분도 생기고, 그런 걸 아마 국장님이 제일 의원님들께 많은 질타를 받는 요인 중에 하나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굉장히 민감한 부분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하지 않을 때는 사실 의회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절하게 대처를 해 주셔야 됩니다. 지난번에 우리가 지금 2021년도 거를 보고 있잖아요, 그렇죠? 21년도 거를 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