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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42회 제3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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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그, 고생해가 배웠는데, 배웠는데, 뭐 배우고 나니 뭐 그거 배워가지고, 물론 이제 봉사를 하시는 분은 돈을 바라지는 않죠. 돈을 바라지는 않는데, 또 개중에는, 어느 분 중에는, 내가 이거를 열심히 배웠는데 참, 뭐 맨날 봉사만 하러 이렇게 내 돈 써가면서 다닐 순 없는 거고, 실질적으로 뭐 구에서 이런 이제 수료를 거친 부분에, 부분, 사람들을 몇 분이라도 남으면은 소일거리라도 뭐, 우리 남구의, 뭐, 예를 들어서 뭐, 어린이집에 전기 소켓을 몇 개 바꿔야되겠다, 그래, 이분들은 철물점에 부르면은, 한 번 부르면 5만원, 6만원인데, 이분들을 이용해가, 이용을 해가지고 이 기술 있는 사람을 그쪽으로 연결을 시켜주가 콘센트 세 개만 바꿔 달라더라, 이래가지고 아주 저렴하게 뭐, 한 1만5,000원이라든가, 한 개당 갈아주는데 5,000원, 이런, 이런 연결이 있어야 이 사업이 그래도 뭔가 좀 그런 부분이 좀 예산에, 예산 대비 좀 실효성이 있는 건데, 그냥 뭐, 교육만 10회 흘러가고 뭐, 무의미하게 끝나버리고, 그러면 예산에, 돈이 뭐, 예산이 들어간 거, 4,500만원이 들어갔는데, 그, 몇 분의 교육을, 강의를 가르치기 위해서 4,500을 투입했는데, 아무것도 없고 나중에, 1년 후에, 10회 끝난 후에 없으면은 사업에 대한 보람이 별로 느끼지 않는 사업 같아요, 제가 생각할 때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