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위원 예, 50%. 예를 들어서 제가 이제 남구에 있다가 동구나 옆에 수영구로 이사를 갔는데 제가 만약에 토박이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일원으로서 그러면 저는 다시 남구에 와서 제가 또 소비를 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뭐 이전을, 이사를 간다 해서 이걸 또 반납하라는 것도, 50년 동안 여기 살다가 제가 이사를 가는 건데 그걸 또 반납하고 가라 하면 그냥 이건 나의 그런, 뭐라 합니까, 우리가 자격, 이 토박이증은 하나의 나의 어떻게 보면 뭐 저희 자손들한테… (웃음) 물려줄 수도 있는 유산이 될 수도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게 토박이증에 대한 자부심이 높아질 수 있도록, 굳이 이거를 또 반납하고 이사 간다 하셔 가지고, 그분들이 와서 남구에 와서 그 토박이증을 가지고 또 이용을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을 충분히 설명을 해 드리면 ‘이사를 가게 되면 거기에 대한 수혜는 이제 없어집니다.’ 하시든지 이런 말씀을 하면 더 남구에 오래 계실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이런 부분이 토박이증에 대한 생각을 한 번 더 좀 부탁드리려고 또다시 질의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