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총 18홀 추진 계획 중인데 그라운드 골프장에서 그라운드 골프 강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면서 파크골프에 대한 수요 부분도 많으실 거거든요. 그런 부분도 한번 참작을 하셔서 조금 접목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는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예산이 10억 이상이 삭감이 된 부분에 대해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물론 공단이 시설을 관리하는 위주의 공단이긴 하지만 여태까지 해왔던 그 예산이 그렇게 삭감이 되도록 공단에서는 뭐 하셨는지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저희가 매년마다 수지 개선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드렸었고 프로그램을 좀 활성화시키는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해마다 그런 얘기가 반복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삭감이 돼서 그리고 또 이번 행정사무감사 때 그 삭감 부분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서 또 증액 부분이 나온 부분에 대한 부분은 정말 이거는 정말 좀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시는 허미향 위원장님하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 또 말씀을, 예산 부분에 대해서 증액 부분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기 때문에 이렇게 또 공단 이사장님께서 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대해서 자료를 준비를 해주셨는데 저는 그렇습니다. 이게 물론 이사장님은 오신 지 몇 개월밖에는 안 되셨지만 공단이 물론 시설관리에서만 머물 수는 없다 왜냐하면 공단 자체 내에서도 이렇게 프로그램을 신설한다든지 아니면 다른 사업을 유치를 해서 거기서 또 수익이 창출된다라든지 그런 부분이 얼마든지 많을 것이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물론 시설관리에만 머물지 마시고 앞으로 우리 공단에 나아갈 방향을 시설관리는 기본적인 베이스기 때문에 플러스 그다음 우리가 추구할 수 있는 그런 사업 또 계획도 공단에서도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그냥 시설관리에서만 머물게 되는 건가요, 공단의 기본영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