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위원 아닙니다, 아닙니다. 이쪽, 이쪽 오륙도. 재난 관련.
아, 재난 사항만 그쪽을 통해서 안내를 한단 말입니까? 굳이, 굳이 꼭 그렇게 용도를 하나로 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저는 이 지금 안내판 설치해 가지고 이렇게, 물론 준비하시는 부서에서는 뭐 나름의 필요성을 좀 감안을 해서 이렇게 올리셨겠지만, 뭐 이건 또 해당 부서하고 그 뭐 안내판, 전자 안내판 게시대에 뭐 용도에 관련해서는 조금 논의의 과정이 필요할 수 있겠지만, 그 방면을 조금 활용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우선은 관련해서는 그렇고.
여기 지금 앞서 과장님 말씀 주셨다시피 존경하는 박미순위원님도 지적을 주셨습니다만, 정확하게 사이즈, 이 지금 견적서 상에 표지판 제작해서 이거 1,400에 2,320 이게 사이즈인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