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강사료가 있습니까? 역대급. 저는 이런 거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무슨 1시간에 800만원짜리 강사가 있습니까, 예? 가족친화과 지금 여기뿐만이 아닙니다. 여기 전 부서에 계신 우리 과장님들한테도 말씀을 드리는데, 복지정책과에도 ‘어울림한마당’, 그 사회복지 ‘어울림한마당’ 행사에 지금 작년에 비해갖고 75% 증액해서 600만원 증액해갖고 1,400만원 편성됐고요, 민원여권과도 마찬가지입니다.
민원담당 직원 힐링워크숍에도 600만원이었는데, 83% 증가해서 1,100만원 요구했습니다. 그러니까 보통 뭐 7, 80% 다 증액했어요. 저는 이 지금 설명서 검토하다가 무슨 이런 일이 있노, 예?
이해가 안 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족친화과 지금 처음에 우리 질의답변하실 때 거짓 없이 하시겠다고 선서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