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이거 방문하는 것도 아니에요, 이용률이 없어요. 결론은 집행부가 그렇게 우려했던 제도권 안에 끌어들이지 못했다는 겁니다, 아직까지도. 그런데 실·과에서는 위탁을 주려고 해요.
위탁을 주는 거나 안 주는 거나 뭐 차이가 있나요? 없어요. 왜?
실·과에서는 파악을 해야죠. 장·단점을 파악한 다음에 위탁을 줘도 줘야지, 핸들링이 되지. 파악도 안 해 놓고 그다음에 문제가 생겨서 의원들이 뭐라고 하면 할 얘기가 없어요, 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해요. 이 원취지, 제도권에 어떻게 끌어들일 것인가? 또 불법체류자, 미등록 외국인들이 어떻게 연결해서 파악을 할 것인가?
이런 부분이죠. 왜? 범죄에 노출될까 봐, 그죠?
이런 우려를 한 거잖아요, 우리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떠한 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그냥 외국인근로자 센터를 만들어 놨으니 민간위탁을 주면 더 잘 될 것이다, 그 논리는 저는 없다고 봐요.
원취지를 먼저 살려야 된다는 거죠. 지원센터에 있는 그 부분에 우범지역이 될 거라고 얘기를 했고, 마치 여기가, 사실 거주하는 분들이 많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