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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4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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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래서 그런 거는 참 잘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거 이제 한다든가. 그다음에 뭐 이제 공원이니까 공간이 된다면은 뭐 소금 찜질, 족발, 쫙 담가가지고… (장내 웃음) 족수욕, 족수욕.

족수욕할 수 있게끔 이렇게, 족욕을 할 수 있게끔 딱 이렇게, 그런 공간도 이렇게 쫙 만들어 놓으면은 그런 분들이 와서 가족끼리 다 들어가가지고. 원래 또 이 해수탕 우리 가보지만은 피부 질환에 좋다고 해가지고 이 해수탕을 좋아하시는 분은 좋아합니다. 그러면 수영장, 뭐 목욕까지는 안 되고 족욕이라도 할 수 있는 체험 이런 거를 부스를 만들어 놓으면은 제가 볼 때는 서로 하려 할 겁니다. ‘아이고, 뭐 내 발도 좀 안 좋은데 이거 푹 좀 담가야 되겠다, 바다 구경하면서.’ 이제 이런 여러 가지를, 이제 이 체험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야 사람이, 주민들이 소문, 소문이 나가 저 북구에서도 오고 뭐 다른 지역에서도 오고. ‘아, 남구에 가니까 이런 여러 기타 등등 체험하는 공간이 참 잘 돼가 있더라, 소금공원에 가니까’ 이렇게 되지, 맨날 가수만 불러가지고 뭐 일회성 홍보용 보여주기식 해가지고는 제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예산만 계속 많이 들어가고.

예를 들어서 공연을 안 하고 그 예산 4,500만원을 그 시설물로, 이런 체험 시설물로 만들어 놓으면은 얼마나 사람들이 많이 오겠어요? 2년 하면 8,000만원, 3년 하면 뭐 1억 얼마, 그 돈을 체험 공간을 많이 만들어가지고 또 다른 지역에서 많이 올 수 있게끔 이런 부분을 차츰차츰 이제 생각을 해야 돼요. 계속 뭐, 이 뭐 일회성으로 축제를 한 그 경비를 계속 들어갈 거라 투자를 하지 말고 체험할 수 있는 이런 걸 만들어가야지, 일회성으로 한 번 만에 끝나는 예산을 많이 날려서는 안 된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