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런 소비자상담센터, 특수한 부분이지만 이런 부분들이 한 곳에서 계속 운영해 오다 보면 거의 아까 이런 부분들이 생긴단 말이에요. 보이지 않게……. 상대편에게 강압적으로, 집행부에서 하는 그런 일 처리처럼, 사실 이건 다 서비스업이란 말이에요, 그죠?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이렇게 갈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좀 다양한 방법을 모색을 하는 부분들도 우리 집행부에서 할 일이 아닐까 생각해요, 이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위탁 동의안이 1년에 수십 개 이상씩 계속 올라오고, 50%, 60% 이상은 이렇게 공모를 해서 여러 업체에서 선별하는 기준을 가지고 우리 시에서 맞는 위탁업체를 선정, 수탁자를 선정을 하는데 이렇게 특수한 경우는 상당히 참, 공고를 해봐야 그 업체가 그대로 들어오니까 상당히 믿고 맡기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요, 사실은.
그런 부분들도 없지 않아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 관리·감독을, 가장 중요한 게, 우리 집행부에서 가장 할 수 있는 건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는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여튼 이런 부분들을 위탁을 하더라도 이런 건 특별히 좀, 눈여겨볼 필요성이 있어요. 무슨 말씀인지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