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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4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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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러니까, 그래서 제가, 본 위원이 이제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은, 꼭 가수를 동원하는 것보다는, 예를 들어서 체험, 체험을 많이 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뭐 이제 본 위원이 가끔 앉아가지고 많이 생각을 해 봤는데, 뭐 밤에 광안리 같은 데도 보면은 드론을 활용해가, 그 광안리 엄청납니다, 젊은이들이. 드론 그거 띄워가지고 하는데 그거 보러 엄청 가는데 뭐 그런 것도, 뭐 드론을 우리 광안리만큼 거창하게는 못하지마는 소규모로 또 할 수 있는 부분이라든가 그다음에 또 이제 뭐 우리 진주 가면은, 유등 축제 이런 데 가면은 강은 아니지마는 바다에 유등을 띄워가지고 좀 바다가 훤하게 말이야, 이래 오시는 분들이 ‘소금공원 별빛바다’ 이래가지고 유등을 좀 띄운다든가. 그다음에 또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게 또, 이거 적어놓은 게 있는데 생각이… 소규모지마는 불꽃놀이를 한번씩 한다든가 이제 이런 것도 좀 하고, 꼭 공연보다도, 예를 들어서, 여름이 한 두 달 정도는 된다 아닙니까, 약?

그러면 여름에 시원할 때 가서, 뭐 예를 들어 주기별로 무슨 토요일 날은 불꽃놀이, 그다음 주 토요일 날은 유등 축제, 유등 띄우기, 유등은 뭐 여름 내도록 띄워가 놔도 태풍 안 불면은 잠잠하게 잘 있습니다. 그 뭐 이렇게 떠내려 안 가게끔 딱딱딱딱 묶어놓으면은. 이제 그렇게 한다든가.

그다음에 이제 또 아까 소금 이야기가 나왔는데 소금에 관계되는, 소금 공원인데 소금에는 관계되는 게 뭐가 체험이 없나? 예를 들어서 소금 종류도 구운 소금, 고운 소금, 김장 소금, 뭐 여러 가지 소금 종류가 여러 다양하게 있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