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본 위원이 왜서 여쭈어보느냐 하면 사회적인 구조 자체 내에서 우리가 관리를 하는 거잖아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나이 들어서 중증 정신건강 쪽에 계신 분들은 수치상에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이외에 굉장히 많단 말이죠. 청소년, 젊었을 때 있잖습니까?
나이 들어서 정신건강 대상자가 되기 이전에 이분들 이미 젊었을 때부터 나름대로 겪었을 거란 말이죠. 우리는 조기발견을 해서 조기치료할 수 있는 부분을 선제적으로 나가자는 거죠. 그게 굉장히 중요하단 말이죠.
인구 얼마 안 되는 부분에 청소년 범죄라든가 기타 정신적인 거라든가 이런 것들이 전국 1위를 달리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초창기부터 잡을 수 있는 것으로 가자는 얘기죠. 그래서 대상자 되신 분들은 유지·관리할 수 있는 부분을 하시고 새로이 어린 분들 발굴하셔서 사회적인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선도적으로 가보자는 것입니다. 예산만 준다고 해서 될 문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