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게 지금 좋은 취지의 사업이잖아요. 용호동 같은 경우에도 뭐 미용실이라든지 이용원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오래되고 정말, 이제 그 면적도 얼마 안 됩니다. 앉을 의자도 2개 정도, 그다음에 머리를 씻는 그쪽하고 해서 면적이 굉장히 적은, 그리고 오래된 업소가 많은데, 그런 업소들이 뭐 각 동에도 많을 겁니다.
근데 물론 이제 부서에서는 뭐 영업 실적이라든지 그런 별로 이제 취합을 해서 선정을 하시겠지만, 어느 한 동에 치우치지 않게 동별로도 조금 분산을 해서 해 주시는 게 조금 더 홍보 효과도 있고, 이 사업을 어쨌든 2026년도 신규 사업으로 진행을 하시면서 반응이 괜찮고 우리 또 취약계층에 계신 이 환경이 좀 미비한 업소에 지원을 해주는 사업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사업을 진행을 하실 거지 않습니까? 그렇다라고 보면 동별로도 어느 정도의 기준이 어느 정도 조금 돼야지 또 형평성에 맞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잘 살펴봐주셔가지고 해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