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굉장히 좋은 사업입니다. 취약계층에서는 좀 살기 빠듯하시기 때문에 이런 쿨루프 사업을 이제 진행을 하게 되면 어느 정도 이제 온열 그런 기능도 좀 낮아지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이게 홍보도 좀 많이 됐으면 좋겠고, 한 가구 제외가 어떤 사유인지는 모르겠는데 접수하신 가구 수도 적은 데다가 그렇게 되면 어느 정도 기준이 되면 조금 최대한 해줄 수 있는 기준으로 좀 적용을 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몇 년 전에 이제 용호동에도 ‘사호연립’이라고 굉장히 좀 열악한 환경의 주택이 있습니다. 근데 거기에 도시재생사업으로 옥상에 누수 방지 사업을 지원을 해준 적이 있었어요. 근데 거기에 이제 계시는 분들 중에서 또 외부에 바깥에 이제 일을 하러 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하시니까 동의를 못해서 뒤에 사업이 다 끝나고 나서 이제 알게 돼서 “우리는 왜 안 해주냐?
좀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이제 해줄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해서 못 해줬던 부분들도 있으시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좋은 사업들은 조금 홍보를 많이 좀 하셔서, 어차피 우리가 15개소를 지금 예상을 잡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올해 일곱 가구 신청을 했다라고 하는 거는 조금 적게 신청이 되신 것 같은데, 홍보에서 많이 좀 안 돼서 몰라서 또 그러셨던 분들도 있으신 것 같은데 부서에서도 홍보를 많이 해서, 각 동에 좀 어려우신 분들 좀 취합을 하게 해달라고 하면 동에서는 파악이 되니까 그런 분, 이제 동하고도 좀 연계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