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그러면 제가 봤을 때 기관에서 많은 인력이 파견돼야 되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아마 그 복지관의 업무도 이 노인일자리 접수를 하다보면 수행이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예산서에 70명 인력 급식비가 지원이 되는 게 있더라고요. 혹시 제 생각에는 사람들을, 저희가 조금 많은 사람들을 유료 자원봉사자를 모집해가지고, 아마 노인일자리 할 때 어르신들 양식을 접수하고 그 양식이 틀리면 수정하는 역할이 저는 필요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한 20명, 30명 정도를 한번에 우리 구청에서 뭐 자원봉사를, 유료 실비를 주고 이 분들을 하루, 이틀 업무 숙달을 시켜서 그 노인일자리 사업 양식을 받으면 조금 대기시간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이 어르신들이 바로 귀가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은데, 그렇게 예산을 좀 투입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