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태풍이 당장 오늘내일이에요. 있는 사례를 가지고 지금 말씀을 드립니다. 남대천 둔치에다 체육시설 하는 것은 본 위원은 그렇게 좋지 않다!
그 비용이면 부지를 다른 쪽으로 선정을 해서 영구적 사용할 수 있도록 가야 하는데 태풍 둔치에는 언제 어느 시기에, 한강에서 하면, 거기 야구장, 게이트볼장, 파크골프장 여러 가지 많잖아요? 그런데 수해가 나서 진흙이 깔리면 유지·관리비가 얼마입니까? 어마어마하게 듭니다.
시설비 저리 가라입니다. 기간도 오래 걸리고, 잘못하면 처음부터 재시공을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특히 잔디 같은 경우는 다 그거 해서.
계속 부지가 없다고 해서 남대천 변에다 이렇게 해야 되는지를, 지금 남대천이 법정준용 하천이잖아요, 그렇죠? 허가가 됩니까? 안 되잖아요.
그런데 왜 공공시설이라 해서 굳이 여기에다 다 투입을 하느냐? 국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