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위원 예, 우선 새해 첫 상임위원회를 진행하면서 기존에 기획행정위원회에 계셨던 분도 계시고 다른 상임위원회로 가셨다가 또 새로운 보직을 맡아서 복귀를 하신 분도 계시고, 내에서 또 보직 이동이 되신 분도 있는데 우선 축하와 격려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연초에 첫 발언에 있어서 이 정도 이렇게 지금 발언을 하게 되는 걸 제 스스로는 심히,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지난 15일 임시회 1차 본회의 때 오은택 청장님께서 보이신 언행은 도저히 납득을 할 수도 없고 묵과를 하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연초 처음 진행되는 정례회에서 현안에 대해서 구의회 의원이 발언을 하는 와중에 해석 여부에 따라서는 다소 협박성으로 들릴 수 있는 멘트를 포함해서 퇴장을 하실 때는 의원 전체를 약간 저희의 역할 내지는 위상을 격하하는 듯한 발언을 하고 나가셨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추후에도 그렇고 분명히 짚을 필요가 있다 그리고 심히 유감으로 생각한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연초에 그렇지 않습니까?
다들 지금 오늘 오신 분들 다 생각을 하셨겠지만 소통과 협력을 도모해야 될 이 첫 상임위원회 자리에서 이 정도, 이 내용의 발언을 하게 된 것은 앞서 모두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유감스럽지만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는 사안이라서 제가 말씀을 한번 드리는 바고요. 지금 가장 큰 현안입니다. 우리 이미연 국장님께 짧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어쨌든 정책비서관 재임용 건으로 그리고 재임용 건 포함해서 수차례 부당함에 대해서는 지적을 했습니다만 지금 조직개편 시기적으로도 그렇고 내용적으로도 그렇고 저는 여전히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렇게 진행된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다소 집행부 내에서의, 부서에서는 일종의 어수선함이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그에 대해서 지금 정책비서관 재임용 건으로 지금 중앙 언론에서도 내용을 받아가면서 연일 언론에서 지금 시끄럽고 그에 대해 그 언론 보도 내용을 접하신 주민분들도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계신데, 이게 지금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조직 내의 어떤 분위기를 다 잡고, 연초에 어떤 구정을 펼쳐나감에 있어서 저는 이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국장님께서 보실 때 지금 현재 시점 기준으로 어떤 식으로든 이게 해결될 기미 내지는 노조와의 어떤 소통을 현재 하고 계신 내용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