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표 의원 발언
네 잘 알겠습니다. 그 증축이라든지 지어진 지가 오래되어서 리모델링을 한다든지 아니면 꼭 필요한 집기비품을 바꿔주는 것은 꼭 필요하다고 보이는데, 신축을 하는 경우에는 그 뭐 한 2억 정도씩 들어가는 데다가 적성 상리를 예를 들면 물론 경로당이 협소한 관계로 주민들이 모두 모여서 회의를 한다든지 할 때는 조금 좁은 측면도 있지만, 바로 옆에 바람개비마을로 쓰이고 있는 건물도 임시회의를 하거나 할 때는 충분히 활용할 수가 있다고 보이거든요? 특정 마을을 제가 집어서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고요.
그래서 한 2억 정도를 예를 들어서 경로당이나 리모델링에 투입하면, 조금 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저도 마을생활 해보면, 마을회관 사용하는 경우가 1년에 그렇게 많지가 않은데, 지금 이렇게 마을마다 경로당 2층에다가 마을회관을 신축해주기 시작하면, 다른 마을도 너 나 없이 우리 마을도 해달라고 연차적으로 요구를 할 것이고, 그런데 이것은 조금 발상을 전환해서 예를 들어서 2억으로 마을 주민들에게 다른 복리를 증대해준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꼭 이렇게 공간을 새로 만들어주는 방향으로 가야 되는지가 의문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