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동물, 환경, 비행기 소음, 화장실, 이륜차, 따지면 엄청납니다. 이거 강릉시도 앞으로 직제 개편을 해야 됩니다. 과를 2개로 만들든지 계를 더 늘리든지?
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지금 이렇게 악취라든지 소음이라든지 미세먼지라든지 민원인들이 어떤 해당 부서에 접수하면 즉각 즉각 처리되는 게 하나도 없잖아요? 그게 뭐냐 결과적으로 인원이 없잖아요, 인원이 없어서? 그러면 외부에서 민원인들은 시를 불신하고, 공무원들을 불신하고 이런 사례들이 가면 갈수록 점점 많아진단 말입니다.
정원 30명이면 30명 정원을 다 채우든지, 아니면 계를 늘려서 거기에 적당하게 직원들 배치를 해서 대응하게끔 만들어 주든지.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강원도만 보더라도, 빅3 원주, 춘천만 보더라도 환경과가 과가 2개입니다. 왜 2개를 만들었겠어요?
우리도 이렇게 가야 된단 말입니다. 지금 건설 현장에서 민원들 많이 들어오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