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동료 위원님 질의를 많이 하는데 e-zen에 대해서. e-zen이 그때 당시에는 녹색체험센터로, 탄소제로로 해서 이명박 정부 때 큰 선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강릉은 자체가 탄소제로입니다.
여기에 뭐가 있어요? 대관료 받고, 체험료 받고, 누적 적자 폭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전기차 움직이고. 이제는 ITS가 자율주행이 됩니다.
전기차도 필요 없어요. 급변하고 있습니다, 강릉시가. 그런데도 공익형.
물론 코로나 같은 경우 환자들 계셨잖아요. 그런 것은 공익형이 됩니다. 이 자체는 공익형은 맞아요.
공익형이라고 해도 수익 발생이, 너무 적자 폭이 크다? 이미 그때 당시에 e-zen은, 우리가 쿼터는 해제됐어요. 기간은 다 넘어갔어요.
그럼 여기에 다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됩니다. 누구도 생각을 안 해요. 매년 똑같이 나가는 예산, 퍼주는 예산, 계속 누적 적자 폭이 늘어나는 거죠?
코로나 이전에도 적자 폭이 엄청나게 켰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할 겁니까? 저대로 갈 것인가?
아니면 구조조정을 해야죠, 근본적으로? 이게 차가 어떻고, 체험이 어떻고, 생태 놀이가 어떻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강릉시 재정이 그렇게 좋지 않잖아요.
이걸 어떻게 이용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관광객이 올 수 있고 이미 거기는 아르떼가 와서 활성화됐지 않습니까? 그 옆에 아쿠아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봐야 됩니다.
마냥 체험센터 e-zen은 가야 된다는 논리는 맞지 않아요. 기껏해야 대관료 받잖아요? 대관료 수입 갖고 됩니까, 안 되잖아요?
직원 상주해 있잖아요? 숙박체험동입니다, 외지인들 와서 체험하는. 이제는 체험이 아니고 그냥 숙박이 없으면 와서 자는 겁니다.
왜 자느냐? 저렴하니까, 그죠? 이 논리는 맞지 않다는 거죠, 이미.
우리가 정부로부터 녹색체험센터를 받았을 때 이미 기간은 끝났어요. 향후 걸 어떻게 운영할 건지 집행부의 몫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누구도 대안을 안 하고, 말을 안 하잖아요?
대안을 내놔 봐요? 어떻게 할 겁니까,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