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홍정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양양이 이 워케이션 사업 관련해서 굉장히 활성화가 되어 있습니다. SK, 한화 이런 대기업 그룹들이 들어와서 각종 워케이션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얘기는 뭔 얘기냐면 그만큼 자본과 굉장히 노력이 많이 들어가야 하고 굉장히 큰 먹거리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왕 이런 사업내용이 있으니까 사전 준비단계부터 이런 것들을 철저하게 준비해서 강릉도 워케이션, 이왕 사업내용이 있으니까 잘 됐으면 싶습니다. 지금 내용에는 중소규모 회의실 등이라고만 되어 있습니다. 명확하게 이용 타깃이라든지 건축공간 제작 시에 워케이션에 맞는, 또 워케이션을 이용하려고 하는 대상들, 그리고 이 워케이션과 관련된 기업들과 이런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생각을 두고 사업에 넣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워케이션만 해서, 당연히 준비하고 있으신 것은 많으실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이런 부분들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게 나가서는 강릉 대표 관광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하고 개발공사의 대표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저는 봅니다. 그래서 워케이션 관련해서 준비하고 있거나 그 내용들을 조금 더 알 수 있을까요?
금년도에 관광거점도시 관련 사업으로 해서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저희들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농촌체험형 세 가지 부분으로 하고 있는데 휴양힐링형, 도시형 이렇게 해서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해서 약 9,000만 원 정도의 사업비를 들여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요.
아직 시작 단계에 있습니다. 현재 발주 정도 단계에 있고, 시작 단계에 있어서 저희들이 통합적인 홍보를 하려고 준비를 계속, 회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곡해변 온천의 워케이션 부분은, 그 건물 자체가 단순 온천시설로만 우리가 활용하는 것이 아니고 그 온천시설 내에 워케이션도 가동할 수 있는 그런 시설도 함께 우리가 조성을 하겠다는 계획 하에서 넣어놓은 것이지 이것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을 충분히 감안해서 설계단계라든가 시행단계에서 타깃이라든가 이런 것도 활용해서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