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요청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작년도 읍·면·동에, 어느 과에서 내려 보내준 것과 관계없이 읍·면·동에서 제초작업에 총비용이 1년에 어느 정도 들었는지, 21개 읍·면·동의 실태조사를 하셔서 당초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자료요청을 부탁드립니다.
위원님들이 오늘 들었던 얘기는 이행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살펴봐야 할 부분이라서 요청을 드립니다. 시간이 다 돼서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읍·면·동에서 가장 힘든 게, 결원으로 인한 인원보충이 시급한 부분입니다. 아까 새로 인사해서 신규자들 또는 유경험자라도 결원되어 있는 부분을 우선으로 해서 인사를 해 주시기를 요청을 드리고요. 다음에 여기 계신 21개 읍·면·동장님께 말씀을 드리면 단기계획, 주민숙원사업에만 하지 마시고 아까 메롱 사업이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를 위해서, 동장님들 면 단위로 장기계획을 하나 세워서 3년, 4년, 5년에 거쳐서 사업을 해서, 계속사업으로 해서 읍·면·동에 하나의 사업을 할 수 있는, 본청에서만 하라는 법이 없잖습니까?
그래서 하나씩만이라도 하셔서 테마 있는, 뭔가 비전이 있는 그런 걸 읍·면·동에서 직접 사업을 배정받아서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검토를 해 주십사 하는 부분도 바라고요. 그 예로 우리가 중앙정부에 공모사업을 하듯이 본청의 공모사업 형태로, 21개 다는 못하니까 그중에 매년 한두 개씩 읍·면·동을 선정하더라도, 읍·면·동이 공모를 받아서라도 주민들이 같이 참여해서 직접 시행할 수 있는 사업을 검토를 해 주십사 하는 부분을 말씀을 드립니다. 읍·면·동에서 매년 해수욕장에 근무를 해야 되시는 분들은 그에 따른 애로사항이 굉장히 힘든 부분이 있고요.
다음에 산악지역에 산불예방, 겨울철 되면 거기에 전원 다 매달릴 수 있는 애로사항도 상당히 많고요. 특히 21개 읍·면·동장님들의 가장 큰 크게 폭설·폭우잖습니까? 제설작업에 대한 민원사항들은 굉장히 힘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청은 본청대로 나름 하지만 현지에서 주민들과 가장 몸 부딪히면서 해 주시는 읍·면·동장님들의 불편함을 최소화시켜줄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노력을 할 것이고요. 본청 집행부에서도 읍·면·동에 대한 소홀함이 없도록 국장님께서 잘 챙겨주시기를 이 자리는 감사장이니까 감사장에서 직접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