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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303회 제3산업위원회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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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항구를 낀 데는 관광객이 무지 많이 옵니다. 그런데 지저분해서 갔다 나오면 다 한마디씩 해요. 이것밖에 안 되냐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제가 예를 들어서 어선의 어부, 어업에 종사해서 사는 분들이라면 이거는 강릉시에서 해 주는 게 맞아요, 어디든. 그런데 이 정치망 하는 분들은, 모든 냄새의 근본은 이 정치망 하는 분들이에요. 어선은 그물이 내려오면 본인들이 다 추립니다, 그래서 깨끗하게 해서 말려요.

그렇지만 이 정치망 하는 분들은 그물 몇 개를 만들어 놓고, 하나가 들어가면 건져서 그걸 말릴 때까지 놔두고 또 다른 그물이 들어갑니다. 시간적인 여유도 충분해요. 그러니까 민원이 생기니까 관이 먼저 나서는데 행정적인 조치가 먼저 있어야 된다는 거죠, 냉정하게.

왜? 이분들, 정치망은 먹고 사는 데 지장 없어요, 부자입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