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하면 그러면 최소한 거기에 살고 있는 지역구 의원에게는 알려줘야지요. 지역구에 있는 의원들이 늘 가서, 거기 가보면 단층도 해 놓고 해서 잘 해서 ‘잘 하는 구나’하고 봤는데 이게 정식으로 문화재로 등록이 됐어요. 그러면 과장님이나 계장님이나 누가 전화라도 한 통 해 가지고 “저희가 열심히 했는데 차 한 잔 주십시오.”라고 와서 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도대체 공무원님들 뭐 하시는 것인가요? 공무원들이 그렇게 높으신가요? 그래서 늘 우리 의회에서 소통 좀 하자, 만나서 얘기하자 하는데 그렇게 높은 자리에 계세요?
지금 우리 위원님들 아홉 분이 다 질의하는데 과장님이 솔직히 지금 답변을 잘 못 하잖아요, 그렇죠? 왜냐? 열심히 하지만 범위가 너무 넓어요, 너무 어려워요.
전문성이 그렇게 많지 못해요. 그러다 보니까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 이럴수록 문화예술과는 의회하고, 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부위원장님, 위원들 한 분 한 분하고 소통을 해야 한다! 특히 해당 지역에 있는 문화재에 대해서는 그 지역구에 있는 의원님들하고는 반드시 소통을 해라 주문을 드리고 싶은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