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봤을 때 그게 문제가 아니고 동물사랑센터에서 적극적인 부분이 없다. 본 위원도 사실상 유기견을 받아서 키우거든요. 키워보기도 하고, 거기를 두 번 정도 가봤는데 시에서 예산을 더 많이, 민간위탁 주지 않습니까?
보면 적극적이지 않아요? 너무 적극적이지 않다 보니까 이 부분이 분양이 안 되는 겁니다. 지금 홈페이지 들어가 보셨습니까?
강릉동물사랑센터라고 네이버로 치고 들어가면 홈페이지 나오지 않습니까? 사진 보면 10마리 정도만 올라가 있습니다. 묘도 올라오고 견도 올라오지만, 너무 적게 올라온다?
사진도 찍었을 때 예쁘게 찍지, 동물이 되게 불쌍하게 죽어가는 동물처럼 사진이 나오니까 분양하고 싶어도 받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SNS라든지 기본적인 홍보가 너무 안 된다? 그건 진짜 민간위탁이지만 과장님이 신경 써야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유기견 수는 점점 늘어날 거고 지금 한 가구당 반려견을 거의 키우는 수준이 되면 사실상 개체가 더 많이 늘어날 수 있는데, 향후 대책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입양 건수도 너무 적고, 반환 건수도 너무 적고, 코로나 때문에 그렇다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코로나 때문에 애완견이 더 늘어났다는 걸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안 맞는 사실인 같고, 이 부분에 대해서 관리·감독이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된다?
홍보라든지 동물정책과에서, 동물정책담당이 있지 않습니까? 계장님이 관리하십니까, 동물보호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