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보통 보면 젊은 청년들로부터 이슈화되고 있는 게 귀농 귀촌에 대한 유튜브도 많이 활성화되고 되는데, 평균적으로 보면 80%가 보통 실패를 하더라고요, 2∼3년 뒤에는. 보통 얘기하는 게 빚더미에 앉는다든지 이런 부분이 사실상 그 원인을 보니까 지역에 귀농 귀촌 신청하고 지원해주는 부분에서 품목 선택이 잘못된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감자를 심는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른 걸 유도한다든지 지자체에서 특색작물로 유도하다 보니까 거기에 돈이, 대출받고 하다 보니까 많이 실패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 프로그램이라든지 강릉의 실정에 맞는 작물을 잘 선택해 주거나 그런 부분도 필요할 것 같은데, 지금 어디까지 거기에 대한 부분을 자세히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이 귀농 귀촌에 대한 부분이 필요한 부분 같아요, 강릉도. 제가 아는 분도 조금 실패를 맛봐서 빚만 지니까 그런 부분도 있고, 좋은 얘기보다는 결과적으로 안 좋은 쪽으로 가니까 그런 부분도 신경을 써야 될 것 같고, 갈수록 농업인이 계속 줄고 있지 않습니까? 대부분 노령화 인력 부족, 일하는 사람 부족으로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인력 부족 같은 경우에는 아무리 기계화로 대체한다고 해도 한계성이 있거든요.
여기에 대한 농정과에서 생각하는 대처방안이 있나요, 인력 부족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