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가보면 열악합니다. 볍씨가 다 죽으면 어떻게 할 수가 없고, 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었고, 여기에 대해서, 여기에는 육묘 운반기, 소형 농기계, 육묘시설 못자리 하우스 이런 것만 지원하게 되어 있거든요? 육묘장에 대해서 운영비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아니면 결론은 모종을, 씨앗을 강릉시가 확보하지 못할 경우에는 육묘장에서 확보해야 하지 않습니까? 자기네가 돈 주고 사와야 하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한 대안을 세웠으면 좋겠어요, 본 위원은?
육묘장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지원만 할 게 아니라 포괄적으로 같이 세우면 어떻겠느냐? 여기도 사실 어렵거든요? 시골에서 농민들이 몇몇 모여서 육묘장을 만들잖아요, 법인을 만들어서.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이것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이 뭔지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