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올림픽 끝났으면 조직개편 때 생각을 하든지, 하여튼 국 자체 이렇게 해서 시 자체 내에서 명칭을 이런 식으로 간다는 것은, 특히 우리 교육기관에서, 전통 강릉의 상징적인 것을, 지금 프로그램도 전부 다 그렇잖아요. 평생학습관도 프로그램하는 게 어르신들, 전문적인 교육을 학원에 가서 못 받으시는 분들, 시간적 그런 부분 아닌 분들 이렇게 해서 우리가 기초적인 것부터 해서 잘 가르치는 강좌인데 거기에다 세계적으로, 당장 그러면 강릉이 중요한 거죠. 우리 시민들이 중요한 것이지 세계적인 거 백날 나가면 뭐합니까?
이 부분은 고려 좀 해 보시고, 조직개편 때 순수 우리 강릉에 걸맞는 용어를 쓰시든지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계적으로 알리려면 강릉시민교육원 이래야죠, 그렇게 따지면. 갖다 붙이기 나름이잖아요.
그래서 글로벌이라는 단어보다는 정말로 평생학습관이라는 것이, 오죽헌/시립박물관 같은 경우는 영구보존이잖아요, 그렇죠? 앞으로 향후 계속. 그렇게 걸맞은 부분들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