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해서 2019년, 20년, 21년 성과급을 봤는데, 물론 「지방공무원법」에 준해서 하시겠지만, 사실 2020년도하고, 21년도는 우리가 코로나로 인해서 굉장히 어려웠던 시기이고, 사실 지난해 우리 같은 출연기관인 강릉관광개발공사도 성과급에 대한 부분이 언론을 통해서 과하지 않나 하는 얘기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좀 짚어봤더니 문화재단도 성과급 기준을 250%까지 끌어올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거기에 준해서 했다고 하더라도 일반 시민들이나 사실 어려운 그런 분들이 보기에는 과하지 않나 라는 부분이 있어서 한번 짚어야 되는 상황이어서, 이렇게 짚었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심사위원회가 따로 없다고 하면 문화예술과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하시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기준, 본 위원에게 다시 자료 제출해 주실 것을 요구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더 짚겠습니다. 지난 13회 강릉 커피 축제 정산 총괄표를 모두 받아봤습니다.
받아봤는데, 코로나 시국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이렇게 커피 축제를 이어가신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이견이 없지만 여기 보면 우리가 자문회의 회의가 있어요, 한 네 차례에 걸쳐서 있었습니다. 회의 수당이 이렇게 쭉 지급이 됐는데 처음에는 한 10명 정도가 회의에 참석을 했다가 향후에 11월에는 다섯, 여섯 분 정도로 이렇게 줄었습니다. 줄었고 그리고 또 하나는 집행위원장하고 자문위원장 인건비가 있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