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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03회 제5행정위원회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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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또 하나, 강릉시가 이탈리아 소렌토시하고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그렇죠? 이게 2018년도부터 계속해서 얘기가 나왔는데, 21년도 11월에 체결이 됐습니다. 위원님들에게 동의안이 올라온 것은 2020년도 1월에 올라왔고, 그 이후로 한 2년 여간이 지났는데 계속해서 사실 코로나 시국이라는 말로 얼버무렸지만 소렌토시는 우리하고 자매결연을 맺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었어요.

사실 강릉시가 매달린 거란 말입니다. 이건 어디를 통해서 볼 수 있느냐? 우리 강릉시가 소렌토시하고 자매결연에 대한 부분이 각 자매도시하고의 관계성을 보면 강릉시만 소렌토에다 연하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발송하고 소렌토시는 답이 없어요.

이게 어떻게 자매결연입니까? 왜 이런 을 적인 자매결연을 추진했는지 본 위원은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까 하신 것처럼 항공료라든가 체재비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다고 하면 더더군다나 해서는 안 되죠.

코로나 시국에 가지도 못하는 나라에 그렇게 목을 매서, 시장님께서 몇 번이나 방문하려고 했는데 그쪽에서 시장선거니 뭐니 하면서 계속해서 거부했잖아요, 그렇죠? 결국 온라인을 통해서 하기는 했지만 사실 강릉시로서는 굉장히 불쾌한 자매도시 결연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홍보관 쪽에서 움직이시고, 강릉시를 홍보하기 위하고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하고, 또 강릉시가 어쨌든 세계적인 이벤트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홍보하고자 하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이게 되지 않을 때는 이렇게 4년을 끌고 가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죠, 그렇죠?

그리고 또 하나, 언론스크랩을 본 위원이 하다 보면 사실 중앙지라든가 지방지에 대한 이런 부분들이 있죠? 그런데 본 위원이 보고 사실 놀라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2020년도 언론매체홍보 예산하고 집행현황을 보면 그 안에 강릉관광거점도시라든가 ITS세계총회, 동해북부선, 굉장히 강릉에서 이슈가 되는 부분들을 담았어요.

자, 21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합창대회라든가 사회적 거리두기라든가 관광지 홍보, 국제영화제 다 좋습니다. 22년도, 올해 것이긴 하지만 중앙지에 아르떼뮤지엄이 담겼어요.

강릉시가 민간 사기업에서 하는 것에 중앙지 홍보비를 대는 게 맞습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