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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03회 제5행정위원회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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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기서 1세대당 1부씩 배부하라고 했던 것은 시정소식지가 월간지가 5만 부, 개간지가 한 2만 5,000부인데 월간지 같은 경우 식당이나 이런 데 두 부씩 한꺼번에 배부가 돼요. 그래서 이것은 중복 주소를 삭제하라는 게 아니라 그 안에 두 부씩 들어가는 것을 1부씩 해서 나누라는 얘기고, 또한 그때 이게 전부가 전 시장님의 행정적인 부분에 의해서 월간지 부수가 대폭 늘어났죠, 그렇죠? 3배 이상 늘어났는데 이렇게 늘어난 부분을 미처 다 처리하지 못하니까, 사실 의원님들 댁에도 각자 집으로 다 배송되고 의회는 의회대로 또 여기에다 따로 보관을 하고, 또 읍·면·동에다 따로 배부를 하면서 이·통장님들에게는 주소로 또 각자 배부를 하고, 이러다 보니까 낭비가 너무 심하다!

그러면 시민들 어떻게 나눌 것인가? 그런데 이걸 주소를 일일이 다 하자니 사실 선거법 위반의 소지가 있으니 각자 아파트에다 거치대를 다 만들어서 했잖아요. 이런 낭비성 부분에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는 것으로 지적사항이 들어간 거지 중복 주소에 대한 부분이 아니란 말이에요.

지금 위원님이 그 부분을 정확하게 짚으셨는데, 사실 지난번에 이 내용이 부분으로 논의가 되었는지에 대한 부분을 위원님이 미처 다 파악을 못 하셨으면 홍보관님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부분을 말씀을 해 주셔야지 이렇게 얼버무리듯이 이걸 추진실적이라 해서 ‘완료’라고 가져오시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