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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홍정완 의원 발언

303회 제5행정위원회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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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코벤트리에 있는 대학교에서 영국 최초로 한국어 화학센터가 건립되었습니다. 그리고 거기 센터장은 강릉출신 교수님이 맡고 계시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민간에서 제안이 들어왔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제안 부분은 영국 코벤트리 도시도 작년에 영국 법정 문화도시가 선정되었습니다.

우리 강릉도 법정 문화도시가 됐었고요. 이런 명분도 있었고, 그리고 거기에 덧붙여서 강릉지역의 작가, 그리고 강릉의 한과를 가지고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불어서 한참 ITS가 유럽 쪽에서 홍보가 잘 안 될 때 이런 것도 내용이 같이 들어갔던 것 같은데, 결과는 사실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는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활용했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런 민간제안에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좀 더 기준을 만들고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면, 지금 자매도시나 우호도시가 활용되는 범위보다는 좀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