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조대영 위원입니다. 의회가 90일 안에 하는 그런 규칙이 있는데, 원포인트 의회를 하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특히 제가 기억하기에 코로나 팬데믹 사건으로 인한, 관련해서는 원포인트를 했는데 이렇게 조직개편에 따라 원포인트를 해 준 거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를 드리고, 거기에 따른 집행부의 의지도 한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특히 비공개로 한 전체 의원하고 집행부와의 간담회에 내용이 좋았다고 생각이 되고, 그때는 기록이 안 남으니까, 속기가 안 되니까 그런데, 지금 보면 우리 강릉시는 지금까지 글로벌, 스마트, 뭐 이렇게 해서 계속 이끌어오다가, 지금 민선 8기가 되고는 그걸 다 정리하는 걸로 해서, 우리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과의 명칭을 바꿔서 왔는데,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어느 정부에서 보면 그 짧은 기간에 조직개편을 세 번이나 하고 막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그날 시장님께도 질의를 했지만, 조직개편 이거 해 놓고, 또 할 것인가?
그런 질의를 했더니 시장님께서도 조직개편은 심사숙고해서 해야 되고, 그렇게 한 거니까 자주 이렇게 하지 않고 이대로 해서 행정을 하겠다고 하니, 과장님께서도 시장님 말씀에 적극 동의하시겠죠?